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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 팬이 경기장 출입 금지 처분을 받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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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차이 구단주의 장례식후 첫 홈경기에서 관중난입니 발생했다

그는 난입해서 피치로 가지 않고 곧바로 비차이 구단주의 아들을 향해 달려가

그를 포옹했습니다. 부회장 역시 그와 뜨거운 포옹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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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후 비차이 구단주의 아들은 관중들을 향해 눈물을 흘리며 감사의 표시를 했습니다.

한편 난입한 관중은 3개월 출입 정지처분을 받았습니다.

 

난입한 관중

"아이야와트는 나에게 고맙다고 말했으며, 나를 포함한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다. 그러고나서 난 보안 요원들에게 끌려갔으며, 20분동안 조사를 받았고, 끝내 클럽은 나를 보내주었다.

정말 죄송하다. 난 그 당시 감정에 휩싸였다. 다시는 관중 난입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난 그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슬픔에 빠진 그를 위로하고 싶었으니까"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7760300/leicester-fan-who-jumped-barrier-to-hug-grieving-son-of-vichai-srivaddhanaprabha-banned-from-king-power-sta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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